뉴스 > 사회
은 OUT, 경계는 IN
감문면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방역 실시
김천시 감문면 새마을 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는 21일 관내 경로당에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소독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면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새마을 회원들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경로당을 다시 개방하기 전에 소독을 실시했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방역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다중이용시설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소독과 방역이 필요한 곳에 알맞은 조치가 취해졌다. 현재 관내 32개소 경로당은 출입 시에 마스크 착용, 체온 체크, 손 소독 및 외부인 출입금지를 실시하고 있다. 박갑용 새마을 지도자 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회의 봉사 정신과 사명감으로 감문면의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방역활동에 힘써준다면 코로나-19사태는 순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2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