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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것이라도 무리지어 모이게되면 수레에 달린 굴대를 꺾을 수 있다는 뜻으로 작은 힘들이 모여 협력할 경우에는 강적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의미로 사용된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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