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천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국비 45억원 확보
어린이(가족) 특화 생활SOC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 추진
김천시(김충섭 시장)는 어린이(가족) 특화 생활SOC사업 추진 예산확보를 위해 국토부, 기재부 등 관련기관을 적극 방문한 결과 혁신도시 정주여건개선사업으로 4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특히 어린이 관련 시설에 특화하여 추진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사업방향 및 시설 규모 등에 대해서는 실질 수요자인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현재 정부가 검토 중인 혁신도시 시즌2 추진과 연계해 김천혁신도시가 新지역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정주여건 개선, 혁신도시 내 기업유치, 지역인재채용 활성화가 필요하다.”라며 이러한 시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김천혁신도시가 명품혁신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