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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曲茅茨枕短灣육곡모자침단만 世紛遮隔機重關세분차격기중관 高人一去今何處고인일거금하처 風月空餘萬古閑풍월공여만고한 여섯 구비 초가집 여울가에 놓였으니 어지러운 세상사 가리운게 몇 겹인고 고고한 님은 지금 어디에 계시는지 바람과 달만 남아 더없이 한가롭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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