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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
재해취약시설 긴급 현장 점검
김충섭 김천시장은 8월7일 08시 현재 김천시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어 관내 재해위험지역과 주요시설물에 대하여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여 각부서별로 필요한 조치를 취하였으며, 이 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재해취약 현장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고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대응 조치를 하기 위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집중호우로 교통이 통제된 평화가도교 및 교동가도교를 점검하고, 황금동 자래봉길 재해취약지구 8가구를 양금동 주민센터로 대피시킨 후 인명 및 재산 피해에 취약한 시설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였고, 현장에 근무중인 관계자들에게도 철저한 대비태세 및 근무를 당부했다.
김충섭 시장은 “자연재난에 항상 철저히 대비하고 피해는 최소화해야 한다”며 “특히 인명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추어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앞으로도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 되는 재해없는 안전한 도시를 같이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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