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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센터 단계별 운영 재개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른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
김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부분적 운영됐던 업무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7월 20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 하고 있다. 감염병 위기대응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8월 3일부터 치매선별검사 및 진단검사를 1:1 사전 예약제로 실시하여 대상자 접촉을 최소화 하고, 치매예방과 인지훈련을 위한 가정 내 교육으로 전환하여 각 대상군(치매 어르신, 경도인지장애, 65세 일반인)에 맞는 인지워크북 및 꾸러미 지원을 통해 활동을 지도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돌봄 공백 해소 및 치매예방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김천시 김대균 치매안심센터장은 “면역에 취약한 어르신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인지건강 및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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