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문화유산 보호는 우리의 손으로
봉화 문화재지킴이회 문화재 보호 활동 추진
봉화 문화재지킴이회(회장 김흥식)는 지난 25일 관내 지역 지정문화재 5개소를 찾아 정기 문화재 보호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회원 30명이 참석하여「봉성 창평리 소재 충효당, 봉성 향교, 봉화 봉서루, 봉성리 석조여래입상, 김갑동 가옥」에 대하여 문화재 주변 풀베기를 실시하고 문화재 훼손 여부 등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했다.
봉화 문화재지킴이회는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결성된 순수 봉사단체로 2005년 출범이후 매월 2회 이상 지역 내 문화재를 찾아 주변정비 및 수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 1회 군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재 가꾸기 및 탐방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봉화문화재지킴이회 김흥식 회장은 행사 후“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손에게 물려 줄 소중한 지역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역사적 의미를 홍보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6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