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천시, 지적삼각보조점 725점 측량성과 고시
지적측량 기준이 되는 점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2020년도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삼각보조점을 세계측지계로 변환하여 그 성과를 고시하였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적공부는 1910년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지형에 적합하게 설정된 지역좌표는 지금 우리의 지형에 적합하지 않고 국제표준의 기준이 되는 세계측지계와는 많은 편차가 있어 그동안 타 지형정보와 연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시에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시지사와 합동으로 지적삼각보조점 725점을 선점을 하고 매설하여 관측 및 계산을 한 것을 지적측량성과검사를 하여 이번에 고시를 하게 되었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가장 관심이 높은 토지에 대하여 정확하고 신속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3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