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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새마을협의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대신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7월 3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문당동 당곡마을의 포도 농장을 방문하여 새벽 5시 30분부터 포도 봉지 씌우기 등 영농활동을 도왔다. 이군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새마을 회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된다. 이번 일손 돕기 봉사활동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이번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에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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