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천시, 교량 난간대 걸이화분 설치로 시가지 경관 개선

도심거리, 아름다운 꽃길로 탈바꿈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3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직지교, 교동교 등 4개 교량의 난간에 800개 걸이화분을 설치해 시가지의 도로경관을 개선하고 꽃이 어울러진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기존 직지교 1개소 걸이화분 설치를 금년도 교동교, 시청교, 김천교 3개소를 추가하여 직지교·시청교·김천교 교량 난간에 산파첸스 및 교동교 교량 난간에 페츄니아 웨이브 걸이화분을 설치하였다.
주요 화종인 산파체스 및 페츄니아 꽃은 백색, 분홍색, 적색 등 다양한 색의 꽃을 피워 내고, 강한 햇볕에서 생육이 좋은 것이 특징이며 걸이화분용 꽃으로 가장 적합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설치 화분으로 삭막한 도로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 물주기와 잡초제거, 보식 등 사후관리를 할 계획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아름다운 도로경관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김천시의 도로경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3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