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천시(김충섭 시장)은 4월 이상저온 등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피해 복구비 2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4.5~9 기간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과수 꽃눈이 얼고, 밭작물이 고사하는 등 898ha의 피해가 발생했다. 농가는 피해 규모·정도에 따라 농약대의 직접 지원을 비롯해 농업경영자금 상환 연기 등 간접지원을 받게 된다. 농약대 지원 단가는 과수는 ㏊당 199만원, 채소류는 192만원이다. 김충섭 시장은 "복구비 지원으로 피해 농가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매년 발생하는 농업재해 대비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6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