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남산동도 도시재생 뉴딜의 첫 시동을 걸었다.
국토부 공모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남산지구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국토교통부 2020년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소규모재생사업은 주민이 단기간(1~2년)내 완료 가능한 단위사업(3~4개)을 발굴하여 지자체가 신청하면 국토부가 평가, 심사를 거쳐 국비(1곳당 최대 2억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남산동 소규모재생사업의 주요내용은 소외되고 쇠퇴한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미디어 방송을 통해 주민 소통의 장 마련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총 2억원(국50%, 시50%) 사업비를 투입해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는 소규모재생사업을 시작으로 주민조직을 구성, 운영하여 향후 뉴딜사업과 연계할 것이며, 현재 진행 중인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더불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2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