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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진행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천 시민의 창업과 취업의 마중물!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은직)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올해도 선정 및 국고지원을 받아 ‘START-UP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예비창업자 모집’(이하 START-UP 예비창업자 지원 사업)과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이하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의 창업지원 사업은 올해 두 번째로, ‘2018년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을 운영하였고, 선발되었던 창업자들의 총 매출액 4억 5457만원이라는 성과를 창출하며, 교육 및 지원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시작을 든든하게 응원하는 디딤돌이 되었다. 올해 진행되는 START-UP 예비창업자 지원 사업은 김천시 및 경북도내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만 55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지원가능하며, 총 10팀을 선발하여 창업에 필요한 교육부터 멘토링과 최대 80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2019년부터 진행되었던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교육 수료생 취업률이 109%로 초과 달성하는 성공적 결과를 창출하였다. 올해도 보건복지분야 교육(치매예방지도사 자격 과정, 창업교육과정 등)을 통해 사회적 수요와 기여도가 높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에 경력단절여성, 및 신중년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해가 거듭될수록 어려워지는 창업과 취업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고 전하며 ‘김천시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지원을 받아 사업 참여자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 실시되었기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관련 문의 스타트업 담당자 054-420-9180) ☐ 현재 START-UP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예비창업자 모집 사업은 5월 19일(화)까지 모집 진행 중이며, 신중년 일자리 지원 모집 사업은 조기 마감 되었다. 경 북 보 건 대 학 교 총 장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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