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5월 09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밴드
|
블로그
|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철저한 방역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볼거리를 즐길 수 상주시는 코로나19 환자 발생 감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대응이 전환됨에 따라 상주곶감공원을 1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발열 검사, 거리 유지, 입장 시 마스크 착용, 소독 용품 비치 등 필요한 방역조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상주곶감공원은 2015년 8월에 개관 이후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이야기’를 주제로 재미있는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곶감테마 공원으로 상주시의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5월 09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