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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묵은 때까지 쏵~
『Happy together 김천』청결운동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 공무원 합동 하천정화활동 실시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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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와 율곡동 및 미래혁신전략과 직원 40여명은 5월 6일 10시30분부터 석정천, 율곡천 일원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1월 이후 잠시 미뤄두었던 월례회를 10시부터 실시하고 10시 30분부터 하천정화 활동에 나섰다. 율곡동 자연보호협회의회 회원과 공무원들은 석정천을 시작으로 율곡천까지 이어지는 4km 구간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한전기술 일원의 청소도 병행하였다. 회원들과 공무원들은 50리터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으며 50리터 쓰레기봉투 20여개에 달하는 쓰레기(1톤)를 수거하였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하천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제 코로나 19도 어느정도 진정국면에 들어선 만큼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율곡동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자”고 했다. 한편 율곡동주민센터는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Happy together 김천』청결운동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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