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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여자중학교 교사들의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희망을 담은 덕분에 챌린지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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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여자중학교(교장 이자명)는 5월 1일(수) 코로나19를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대한민국을 위한 덕분에 챌린지 영상을 제작하여 희망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 영상은 전 교사가 함께 참여하였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를 기반으로 각 교실에서 교사들이 직접 피아노 및 기타 연주, 노래 녹음, 상황 연기, 의상 준비를 하였으며, 운동장에서의 드론 촬영 등도 포함하여 모두가 직접 제작하여 참여한 데 의미가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지만 온라인 수업을 잘 듣고 있는 학생들과 학교를 믿고 도와주시는 학부모님들,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대한민국의 멋진 의료진들을 위해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노래를 개사하였고, 중간에 힙합 버전의 랩과 전 교사들이 거리를 두어 덕분에 챌린지 손동작을 보여 주는 장면도 포함되어 볼거리가 매우 풍성했다.
이 영상을 편집 및 제작한 교사 이태훈은 ‘온라인 수업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드리고 싶었다’고 하면서 ‘이 영상으로 인해 지금도 힘들어하고 있을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이 영상을 본 한 학부모는 ‘코로나 19로 인해 개학도 늦춰지고 여러 가지로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보내 준 영상을 가족 모두 함께 시청하며,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이렇게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감동적이었고 한일여중의 학부모인 것이 자랑스럽기까지 하다.’고 하였다.
교장 이자명은 ‘이번 영상은 모든 선생님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했으며, 지금까지 잘 견뎌 온 학생들과 학부모, 대한민국을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하였다. 이 챌린지 영상은 5월 1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감동을 주며 실시간 화제가 되고 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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