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철(鐵)의 나라 가야 부흥을 꿈꾸다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6월 30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상북도의회(부의장 배한철)는 6.27일 경남도의회 가야사연구복원사업 추진 특별위원회(이하 가야사 특위) 김진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을 접견했다.

이날 경남도의회 가야사 특위 위원들은 가야문화현안인 특별법 제정과 세계문화유산등재를 위한 공동 대응을 위해 방문했다.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은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며 대한민국 고대사의 정립뿐만 아니라 경북과 경남을 중심으로 전라도 일대까지 퍼져있는 가야문화로 동서화합의 모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

배한철 부의장은 “가야문화는 전기 경남이 중심인 금관가야부터 후기 경북이 중심된 대가야까지 6개의 연맹체로 통일되지 못한 아픔을 간직한 고대국가였다. 지금 가야문화의 연구복원 또한 그 시대의 한 단상처럼 각 지역별 연구가 이뤄져 왔으나 이번을 계기로 경북과 경남이 힘을 합치고 지금 한창 발굴 연구 중인 전북과 함께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임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의회]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6월 3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