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천시의회, 코로나19 등 재난 발생 시 긴급 생활지원 근거 마련
김천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 제정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4월 27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밴드
|
블로그
|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4월 27일 개최된 제21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이 공동으로 발의하고, 김세운 의원이 대표 발의한「김천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 김천시의회는 코로나19와 같은 예기치 못한 사회적 위험으로 형편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주민에게 한시적으로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다. 조례 제정으로 긴급 생활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은 시에 긴급 생활비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일시적으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긴급 지원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김세운 의원은 “코로나19의 확산세는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시민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은 여전하다”라며 경제적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들에게 지원하는 긴급 생계비는 이번 코로나19의 극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례 제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4월 27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