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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보다 우리아이가 걱정된다면...
안심해요 긴급 돌봄! -농소유치원, 코로나-19 대응 4차 긴급 돌봄 실시-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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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은 코로나-19로 인해 유치원이 무기한 휴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개학 연기가 종료될 때 까지 돌봄이 꼭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4차 긴급 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 4차 긴급 돌봄 운영은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두고 맞벌이 가정 등 돌봄 공백 해소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24명의 유아가 신청함에 따라 더욱 안전한 돌봄 운영을 위해 다양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 하루에 3번 이상 유아의 체온을 확인하고 교실 내에서도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며 유아 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놀이 하도록 안내하고 지속적으로 손 씻기, 기침예절 방법을 지도한다. 중식시간에도 비말이 튀지 않도록 급식소에서 자리를 띄워 앉아 식사를 하고 있다.
□ 안전한 환경 정비를 위해 교실 내 교재교구와 자주 접촉하는 출입문 손잡이, 계단 등을 수시로 소독하여 일상 방역을 철저히 진행하고, 유치원 내 체온계,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항들은 일일 체크리스트에 작성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리를 하고 있다. □ 농소유치원 교직원들은 “이번 4차 긴급 돌봄 운영을 통해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고민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갖추어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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