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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서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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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우지완)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농산물 꾸러미 착한 소비운동에 적극 동참하였다. 농산물 꾸러미 착한소비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판로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방울토마토, 감자 등 싱싱한 지역 농산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다. 또한 경찰서 구내식당 식자재를 자매결연중인 평화시장에서 정기적으로 구매하고 있고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직원들이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 하고 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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