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극복하자!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 30만원 상당 손소독제 기탁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3월 10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밴드
|
블로그
|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는 3월 10일 오후 2시 오애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율곡동주민센터를 방문해 3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탁하고 코로나 19 방역활동에 고생이 많은 직원들에게 국수를 직접 만들어 제공했다.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는 회원들간 코로나 19를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회비를 모아 취약계층에 전달할 손소독제를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오애순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최일선에서 코로나 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공무원을 격려하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코로나 19 예방용품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했다.”며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19 예방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율곡동은 코로나 19를 최대한 빨리 종식시키기 위해 자연보호협의회 뿐만아니라 통장협의회, 부녀회, 사회보장협의체, 상인회, 자유총연맹 등의 기관단체와 율곡식자재 등 관내 업체와 손잡고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쳐 왔다.”며 “평소 동행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던 자연보호협의회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물품을 기부하고 국수로 직원을 격려해 주셔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마음이 든든하다.”고했다. 한편 율곡동자연보호협의회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주 1회 우유팩 수거, 연 7회 이상의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율곡동 환경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3월 1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