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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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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 랏지(파72·7454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티럴 해턴(잉글랜드)에게 2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주 혼다클래식에서 50번째 도전 끝에 첫 PGA 투어 우승을 달성한 임성재는 우승은 무산됐지만 이번 대회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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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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