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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뉴스팀]예천군은 임신부의 심신안정 및 태아와의 교감을 제공하고, 행복한 출산문화 조성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과 함께 ‘임산부 숲태교 교실’을 개강했다.
국립산림치유원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3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주간으로 새롭게 이전한 예천군보건소 건강증진관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만남을 위한 요가 및 명상, 편백볼 주머니 만들기, 압화 부채 만들기, 드림캐쳐 만들기, 양초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위한 준비기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북 예천군청]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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