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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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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삼이회(회장 정택배)는 김천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정택배 회장은 “삼산이수의 고장 김천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삼이회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에게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추운 겨울을 힘겹게 나고 있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특히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써주신 삼이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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