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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댐 일원에 생태체험휴양지 조성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 지정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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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부항댐 일원에 체류형 생태휴양지가 조성되는 등 관광지로 개발된다. 이와 관련 경상북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결정 변경 등 4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김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은 관광·휴양 개발진흥지구 지정 및 지구단계계획 수립을 통해 부항댐 주변(3만4443㎡)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일부 구역조정을 조건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부항댐 일원에 생태체험마을을 조성해 체류형 생태휴양지 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주변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지형특성을 고려한 숙박(펜션, 카라반) 및 관리시설, 각종 체험시설 설치, 댐 전망대와 인근 지역의 놀이시설(오토캠핑장, 짚 와이어, 국내 최장 출렁다리 등)과의 연계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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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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