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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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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의 추억과 동심을 가슴에 품은 채 멀리 떠나 있던 가족과 친지들, 그리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던 어릴 적 동무들과 함께 추억을 되새기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최근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른 대학 구조조정과 4차 산업 혁명시대 창의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고, 교육부에서도 대학의 자율혁신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혁신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대와 변화의 흐름에 맞춰 김천대학교는 지역을 선도하는 글로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2020학년도부터는 휴먼케어대학, 헬스케어대학, 공공안전대학 등 3개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산학밀착형 전문인, 진취적 세계인, 봉사하는 지성인을 배출하기 위한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대망의 경자년 새해를 맞아 우리 김천대학교는 ‘All New Gimcheon University!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로운 김천대학교가 되기 위해 다시한번 철저한 분골쇄신의 각오로 임할 것입니다. 많은 혼란과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김천을 대표하는 대학이자 지역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출향인 여러분들께서도 우리대학이 고향의 우수 인재를 배출하여 고향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알려주시고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향을 찾으신 여러분과 김천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뜻 깊은 설연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천대학교 총장 윤 옥 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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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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