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김천시, 중국 우한시 폐렴 국내 유입 방지 대응 강화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1월 20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밴드
|
블로그
|
지난해 12월부터 중국 내륙 도시 우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렴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중국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중국 우한시 폐렴 확진자 198명 가운데 3명이 사망하였고, 9명이 중증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김천시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감염병관리 비상 방역반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의 정확한 감염원 및 전파경로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 우한시 방문객들은 가금류나 야생동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기침 등 호흡기감염 증상 발생시 김천시보건소(054-421-2723)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상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0년 01월 2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