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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법인 연두 불우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 기탁
- 지역과 함께하는 젊은 청년농업CEO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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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법인 연두(대표 이두현)은 12월 5일 김천시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자 불우이웃돗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영농조합법인 연두는 2016년 10월 설립되었으며, 대표 이두현씨(32세)는 사과농사를 짓는 부친의 가업을 이어받기 위하여 귀농하여 부친이 생산하는 1차 농산물을 가공하여 최근 트렌드에 맞는 비트, 양배추 등 웰빙트랜드를 반영한 제품을 생산해 사과즙, 사과 앤 비트, 양배추사과즙과 아빠의 주스라는 브랜드 마케팅으로 연매출 20억을 올리고 있으며, 현재 온라인 자사몰 및 오픈마켓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베트남과 필리핀에 수출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영농조합법인 연두 대표 이두현씨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청년농업CEO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있는 기부를 해주신 영농조합법인 연두에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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