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영화 `삽질`은 김병기 감독님의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입력 : 2019년 10월 31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이명박 정부는 대선 공약으로 한반도의 대운하 건설을 목표로 했지만, 국민들의 반대로 실폐하게됩니다. 이에 정권은 4대강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정부예산 없이 민자유치를 통한 공사와 골재를 팔아 그 수익으로 운하를 만들겠다는 말과 달리, 그들만의 왕국에서 나눠먹기식 잔치를 벌였다고 하네요.
국민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주려고 했던 방송들은 왜곡되거나 방송 불허 등의 방법으로 그당시 방송되지 못했습니다. 4대강 독립군을 자처하며, 단군이래 최대의 토목공사가 4대강 사업. 이후에 4대강에는 ‘녹조라떼 현상’과 썩은 물에서나 볼 수 있는 붉은 깔다구와 실지렁이가 득실 거리게 됩니다. 2012년 60만 마리의 물고기의 때죽음을 목격하지만, 정부는 5만 3천마리라며 축소 발표 하는 등 4대강 사업의 문제를 덮어 버립니다. 그리고 문제를 파헤치는 단체나 사람들은 블랙리스트로 분리됩니다..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입력 : 2019년 10월 31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