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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삽질`은 김병기 감독님의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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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는 대선 공약으로 한반도의 대운하 건설을 목표로 했지만, 국민들의 반대로 실폐하게됩니다. 이에 정권은 4대강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정부예산 없이 민자유치를 통한 공사와 골재를 팔아 그 수익으로 운하를 만들겠다는 말과 달리, 그들만의 왕국에서 나눠먹기식 잔치를 벌였다고 하네요. 국민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주려고 했던 방송들은 왜곡되거나 방송 불허 등의 방법으로 그당시 방송되지 못했습니다. 4대강 독립군을 자처하며, 단군이래 최대의 토목공사가 4대강 사업. 이후에 4대강에는 ‘녹조라떼 현상’과 썩은 물에서나 볼 수 있는 붉은 깔다구와 실지렁이가 득실 거리게 됩니다. 2012년 60만 마리의 물고기의 때죽음을 목격하지만, 정부는 5만 3천마리라며 축소 발표 하는 등 4대강 사업의 문제를 덮어 버립니다. 그리고 문제를 파헤치는 단체나 사람들은 블랙리스트로 분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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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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