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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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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다면서 먼저 눈썹이 젖어 말로는 잊겠다면서 다시 생각이 나서 어찌하여 우리는 헤어지고 생각나는 사람들입니까? 말로는 잊어버리마고 잊어버리마고······ 등피 아래서. 2
살다 보면 눈물날 일도 많고 많지만 밤마다 호롱불 밝혀 네 강심에 노를 젓는 나는 나룻배 아침이면 이슬길 풀섶길 돌고 돌아 후미진 곳 너 보고픈 마음에 하얀 꽃송이 하날 피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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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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