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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news!!! 장하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 역전 우승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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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스윙의 두번째 경기는 대한민국의 부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처음 개최되었으며 초대 챔피언은 장하나 선수(27세)가 미국의 다니엘 강 선수(27세)와 연장 3차의 접전 끝에 역전 우승하게 되었다. 장하나 선수는 전일 선두 보다 1타 뒤진 상태에서 최종라운드를 챔피언조에서 출발하였다. 최종라운드에서 루키 이소미(20세), 루키 이승연(21세), 다니엘 강 선수(27세)의 선두 행진에 뒤늦게 까지 추격적을 벌인 장하나 선수(27세)가 17번홀에서 드라이버가 큰 실수가 날뻔 했지만 나무를 맞고 안쪽으로 들어 오면서 위기를 넘겨 행운의 버디를 함으로 선두와 동타가 되며 승기를 잡는 계기가 되었다. 장하나 선수는 LPGA 시드권을 2017년 반납하였고 LPGA에서 4승을 기록중이었다. 금번 우승으로 LPGA 통산 5승을 기록하게 되었고 본 대회는 KLPGA 인정되는 경기로 장하나 선수는 금번 대회 초대 챔피언이 되며 KLPGA 상금랭킹 1위로도 우뚝 올라 가게 된다. 장하나 선수는 전월에 개최된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초대챔피언이 되며 KLPGA 통산11승을 기록하였다. 작년 작년 4월에 개최된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 우승이후 1년6개만의 우승이었다. 금번 장하나 선수의 우승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이 LPGA 금년 시즌 14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장하나 선수는 전일 선두 보다 1타 뒤진 상태에서 최종라운드를 챔피언조에서 출발하였다. 최종라운드에서 루키 이소미(20세), 루키 이승연(21세), 다니엘 강 선수(27세)의 선두 행진에 뒤늦게 까지 추격적을 벌인 장하나 선수(27세)가 17번홀에서 드라이버가 큰 실수가 날뻔 했지만 나무를 맞고 안쪽으로 들어 오면서 위기를 넘겨 행운의 버디를 함으로 선두와 동타가 되며 승기를 잡는 계기가 되었다.
장하나 선수는 LPGA 시드권을 2017년 반납하였고 LPGA에서 4승을 기록중이었다. 금번 우승으로 LPGA 통산 5승을 기록하게 되었고 본 대회는 KLPGA 인정되는 경기로 장하나 선수는 금번 대회 초대 챔피언이 되며 KLPGA 상금랭킹 1위로도 우뚝 올라 가게 된다.
장하나 선수는 전월에 개최된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초대챔피언이 되며 KLPGA 통산11승을 기록하였다. 작년 작년 4월에 개최된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 우승이후 1년6개만의 우승이었다. 금번 장하나 선수의 우승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이 LPGA 금년 시즌 14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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