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수방 자와라!(수방시 최고!) Happy together 김천!

-수방시 대표단 시승격 70주년 기념 시민체육대회 참석-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입력 : 2019년 10월 18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김천시 국제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수방시(시장 하지 루히맛) 대표단이 김천시 시승격 70주년을 축하해 주기 위해 김천을 방문하여 2박 3일간의 일정을 보냈다.

김천시와 인도네시아 수방시는 2014년 10월부터 교류를 시작했고 2017년 10월 12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현재까지 연 3~4회의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방시는 하지 루히맛 수방시장을 비롯한 17명의 대규모 대표단을 구성해서 우리시를 방문하였다.

인도네시아 수방시 대표단은 10월 14일 환영만찬, 10월 15일에는 시민체육대회 참석, 부항댐 및 샤인머스켓 농장 등 시정주요현장 견학을 하였으며 10월 15일은 김천시청과 상공회의소를 방문하는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김충섭 시장은 “우리시와 수방시는 지난 5년 동안 의료, 새마을세계화 사업 및 민간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를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양도시는 서로 우의를 증진하고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교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루히맛 수방시장은 “양도시는 지금까지의 교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100년까지 지속할 수 있는 교류를 해 나가겠다.”며 “김천시의 농업기술, 기업인들의 선진기술을 배우고 싶다.” 라고 했다.

한편 김천시 영접단과 수방시 방문단은 연일 양도시 시정구호인 수방 자와라!(수방시 최고!), 해피투게더 김천!을 외치며 서로의 우의를 다졌다..

김천시와 인도네시아 수방시는 2014년 10월부터 교류를 시작했고 2017년 10월 12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현재까지 연 3~4회의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방시는 하지 루히맛 수방시장을 비롯한 17명의 대규모 대표단을 구성해서 우리시를 방문하였다.

인도네시아 수방시 대표단은 10월 14일 환영만찬, 10월 15일에는 시민체육대회 참석, 부항댐 및 샤인머스켓 농장 등 시정주요현장 견학을 하였으며 10월 15일은 김천시청과 상공회의소를 방문하는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김충섭 시장은 “우리시와 수방시는 지난 5년 동안 의료, 새마을세계화 사업 및 민간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를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양도시는 서로 우의를 증진하고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교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루히맛 수방시장은 “양도시는 지금까지의 교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100년까지 지속할 수 있는 교류를 해 나가겠다.”며 “김천시의 농업기술, 기업인들의 선진기술을 배우고 싶다.” 라고 했다.
한편 김천시 영접단과 수방시 방문단은 연일 양도시 시정구호인 수방 자와라!(수방시 최고!), 해피투게더 김천!을 외치며 서로의 우의를 다졌다.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입력 : 2019년 10월 18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