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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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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사할린으로 강제 동원된 한국인 희생자들의 유해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봉환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봉환된 14위의 유해를 7일 오후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망향의동산에 안치한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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