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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회 서울 전국체전 수영 종목 김천개최 확정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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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가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수영 종목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25일 김천시에 따르면 당초 서울시는 올림픽 수영장에서 수영 종목 개최를 희망했으나 올림픽 수영장을 관리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시설 개,보수비용과 대회 기간 시설 임차에 따른 영업 손실비용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했다.
이에 따라 대한체육회와 서울시는 인천,고양,김천을 대체 후보지로 선정하고 지난 11~12일 이틀간 실사를 마치고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서울시는 서울과 가까운 고양과 인천을 끝까지 고수했지만 대한체육회 이사회는 풍부한 대회경험과 지리적 강점,수영장 인프라 등을 고려해 김천을 수영 종목 개최지로 최종 결정했다.
제100회 전국체전 수영 종목이 개최될 김천시는 다이빙,경영,아티스틱 스위밍,수구 등 매년 50여개 수영 팀이 전지훈련을 다녀간다.
또 대전과 광주와 더불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공인규격 수영장으로 인증 받았으며 경영풀 50m10레인, 다이빙 풀 1면, 연습 풀,선수대기용 풀, 지상훈련장 등을 갖추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참가자 수가 가장 많은 수영 종목인 만큼, 매년 60여개의 국제 및 전국대회를 개최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이번 전국체전 수영 종목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겠다”고 말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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