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  | | | 상림119안전센터 소방사 권민찬 | | [밝은미래신문=뉴스팀]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매년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여름 더위를 잊기위해 찾아가는 해변가,계곡 등에서는 매년 평균30명가량의 사망사고가 일어나고 있으며,단순한 안전사고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더욱 많다.
행정안전부의 조사에 따르면 여름철 물놀이 사망사고 원인위는 안전부주의(40%)였으며,수영미숙(22.2%) 과음주수영이(14.8%)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안전부주의와 음주수영의경우 충분히 사고를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관리수칙을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물놀이를 많이 하는 7~8월에 46.9%로 주로 발생하였으며, 주말에 상대적으로 빈도가 높으며 12~17시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고 한다.
구미소방서는 무더운 여름철, 주5일 근무제의 정착 및 여가문화의 확산으로 주말과 휴일에 물가를 찾는 인파가 많아짐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의 발생빈도 또한 증가추세로 있어 휴가 기간 중 주말 및 공휴일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여 구미대교 좌안(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인근)에서 여름철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의 인명피해 방지 및 수난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하여 수변 예방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응급환자 처치 및 미아찾기, 이용객 편의 제공, 피서객 대상 안전사고 예방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피서지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고 된다.
이런 다양한 활동으로 인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확보 및 내수면에서 발생 가능한 전반적인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구미소방서는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가동 및 골든타임 확보가 용이하여 시민수상구조대 제도 실시 이후 사망자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했다고 한다. 이렇게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안전의 파수꾼으로서 구미시민들 곁에 함께 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구미소방서]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8월 06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