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국도로공사, 거제‧통영 수해 현장에 복구 장비 긴급 지원

‣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토사 준설 및 살수 장비 등 투입해 복구 작업
‣ 지역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안전한 통행로 조기 확보에 총력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6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일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보유 중인 도로복구 장비와 전문 인력을 긴급 투입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지원은 거제‧통영 지역의 도로 유실, 토사 매몰, 침수 등 피해 규모가 커 자체 복구가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고자 지난 20일(목)부터 추진됐다.

ㅇ 한국도로공사는 도로 유지보수 및 토공 작업에 특화된 시설물청소차, 살수차 등 총 10대의 중장비와 전문 인력 20여 명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배수시설 집수구 준설, 노면 정비, 침수 가옥 및 마을 진입로 긴급 복구 작업 등을 실시하여, 주민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였다.


□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폭염과 흙탕물로 인해 작업여건이 매우 열악하지만,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의 지원이 수재민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26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김밥으로 ‘감다살’된 김천, 내년이 더 기대된다!..
최강식 기자 | 10/31 07:04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나눔사업 성료..
최강식 기자 | 10/31 07:01
문화예술 지원은 지역의 성장으로, 문화유산 보존은 다음 세대까지..
최강식 기자 | 10/31 06:59
돌봄을 지키는 사람도 돌봄이 필요하다..
최강식 기자 | 10/31 06:58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