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우리 부서엔 직장 내 부적응, 괴롭힘 없어요!
|  | | | 대구섬유박물관에서 소통과 화합의 시간 | | [밝은미래신문=뉴스팀]대구시는 지난달 25일 하반기 직원 인사를 실시했다.
경제국 직원들은 인사에 따른 부서 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내 부적응, 괴롭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7월 30일에는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대구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성장’이라는 주제로 맞춤형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저출산·고령화 사회로의 급진전에 따른 생산인구 감소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지역경제의 성장잠재력 유지 및 위기극복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 7월 31일에는 인사이동으로 경제국에서 새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과 소관 업무 시설인 대구섬유박물관(DTC)을 방문해,
대구 섬유·패션의 역사와 미래가 축약된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통 주력산업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소속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출처 :[대구광역시]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8월 02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