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충주남산유치원 우리 가족 줍깅챌린지를 통해 우리 마을이 웃어요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8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 충주남산유치원은 6월 연중 지속적인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우리 동네 줍깅(Plogging) 챌린지’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매일 등·하원하며 지내는 우리 마을을 직접 살피고,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줍깅 참여자에게는 줍깅키트를 미리 나누어 주고 인증사진을 올리도록 하였으며 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전 실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환경에 대하여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뿌듯했어요.”, “환경에 대한 아이들 관심이 놀이로 이어져 점점 깊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면서 저희도 많이 배웠어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 활동을 지켜본 한 지역 주민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동네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예뻐 보였다.”라며, “어른으로서 환경 보호에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영옥 원장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는 교실 안의 수업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마을을 사랑하고 직접 실천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생태 감수성을 갖춘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8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김밥으로 ‘감다살’된 김천, 내년이 더 기대된다!..
최강식 기자 | 10/31 07:04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나눔사업 성료..
최강식 기자 | 10/31 07:01
문화예술 지원은 지역의 성장으로, 문화유산 보존은 다음 세대까지..
최강식 기자 | 10/31 06:59
돌봄을 지키는 사람도 돌봄이 필요하다..
최강식 기자 | 10/31 06:58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