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레저
[밝은미래신문=뉴스팀]청송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하여 7.29~8.2 기간동안 예찰.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예찰.방제 작업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외래.돌발해충이 농림지 중심 주변 산림등에 발생함에 따라 병해충에 대한 발생조사 및 적기 방제를 실시하고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실시된다.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해충은 식물 가지에 붙어 수액을 빨아먹고 배설물을 분비해 농가 등에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청송군은 이미 지난 6월 청송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의 날을 정하여 두 차례에 걸쳐 공동방제를 실시 한 적이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래.돌발해충에 대한 예찰.방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북 청송군청]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8월 02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