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연예

경주시, 동부사적지 고분군 새단장하다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8월 02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밝은미래신문=뉴스팀]신라천년고도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동부사적지 고분군’에서 지난 31일부터 8월 1일 까지 양일간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경주동부사적지대는 사적 제161호로 지정된 구역이며 지정면적은 66만 9293㎡이다. 동부사적지대는 황남동·인왕동뿐만 아니라 첨성대·계림·안압지·월성을 포함하는 지역으로서 이들 유적은 각각 별개의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내물왕릉으로 부터 시작되는 수십기의 신라 고분이 동부사적지에 잘 보존되어 있는데 이 대형고분을 예초작업하기 위해서는 3인 1조가 되어 작업을 한다.

고분의 예초작업은 정상에 위치한 작업자가 예초기에 연결된 줄을 잡아 중심을 유지하고, 중간에 위치한 작업자가 마치 사과를 깎듯이 예초기를 밀며, 하단부에 뒤따르는 작업자가 잘려진 풀을 끌어내어 정리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

경주시는 사적지의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1년에 2~3회의 예초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환식 사적관리과장은 “잔디 깎기 사업을 계속 실시해 사적지를 깨끗하게 정비함과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경북 경주시청]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8월 02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