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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뉴스팀]상주시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도심 살수 차량 운행에 들어갔다.
살수 구간은 터미널 ~ 축협사거리를 비롯한 도심 주요도로다. 30일부터 9월까지 기간 중 폭염 특보 및 그에 준하는 기온 발생 시 두 대의 살수차를 운행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상 상황, 도로사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살수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살수차 운행이 도심 열섬현상 완화로 시민들에게 더위로 인한 불쾌지수 감소, 도로변 미세먼지 제거로 쾌적한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열에 의한 도로 변형 방지 등 노면 관리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북 상주시청]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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