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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높은 등록률 기록하며 저력 입증
- 학령인구 감소 등 대외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신입생 확보 성공 - RISE 사업 및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학생 중심 교육 혁신이 주효 - 중장기 발전계획 기반의 교육 질 향상, 재학생 만족도로 이어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학령인구 급감과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높은 등록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위기 속에서도 빛난 교육 경쟁력… 높은 등록률 달성 김천대학교는 이번 신입생 등록 마감 결과, 정원 내외 합산 113.9%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 대학들이 처한 신입생 충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거둔 성과로, 대학의 교육 경쟁력이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실질적인 선택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국책 사업 성과가 원동력 이러한 성과는 대학이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중장기 발전계획과 학생 중심의 교육 체질 개선이 밑바탕이 되었다. 김천대학교는 그동안 ▲라이즈(RISE) 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 등을 통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해 왔다.
특히,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서비스 혁신은 재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졌으며, 이러한 내부의 긍정적인 평가가 신입생 유치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대학으로 도약 김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학생 중심 교육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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