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천 대항면 직지도로 정비 본격화…2027년 9월 준공 목표

선형 개량·교량 개체로 통행 안전성·관광 접근성 개선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3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김천시가 대항면 복전리 일원 직지도로에 대한 정비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도로 선형을 개선하고 노후 교량을 개체해 차량 통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생활SOC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대항면 복전리 210-2번지 일원으로, 직지문화공원으로 연결되는 주요 접근 구간이다. 해당 구간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통행이 잦지만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교행 시 불편과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정비공사는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72억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도로 선형 개량 246m와 교량 개체 64.7m로, 구조적 개선을 통해 주행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직지문화공원 접근 여건을 개선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공사는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3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