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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봉평메밀마을과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19일(목),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대구 북구 소재 봉평메밀마을(대표 양정범)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평메밀마을은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1:1 해외아동결연사업에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 동참을 약속했다.
현판 전달식에 참석한 봉평메밀마을 양정범 대표는 “소액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생계를 이어가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이웃을 위한 작은 실천이 선순환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민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좋은이웃가게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상생 캠페인이며, 이번 봉평메밀마을의 참여가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아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카페, 식당,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대구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대구 지역 내 캠페인에 함께하기를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053-951-139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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