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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문경 전통시장 찾아 민심 청취“시민의 목소리 의정에 담겠다”
- 설 명절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 점검 - “2인분 같은 1인분,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하고 따뜻한 인심 실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은 8일(일),‘문경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을 직접 만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생 점검에 나섰다.
임 위원장은 “북적북적 시장에 사람이 많아 활기찬 기운이 돌아 기분이 좋다”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장을 보면 2인분 같은 1인분, 만 원어치 같은 오천 원어치를 받을 수 있다”며,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하고 따뜻한 인심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 위원장은 “현장에서 시민분들과 상인분들이 건네주시는 응원의 말씀에 큰 힘을 얻었다”며, “사랑이 넘치는 문경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의정 활동의 바탕으로 삼아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더 자주, 더 가까이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문경 시·도의원과 당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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