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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신학과, 2026학년도 정시모집 통해 영어트랙 운영
글로벌 복음 전도자 양성 위한 교육 확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신학과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영어트랙을 운영하며, 국내외 복음 전도자와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나선다.
김천대학교 신학과는 2025학년도에 신설된 학과로, 회개와 죄 사함의 순수한 복음을 중심으로 한 신학 교육을 통해 복음 전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 운영되는 영어트랙은 글로벌 시대에 부응해 해외 선교와 다문화 사역에 필요한 영어 소통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신학과 영어트랙 학생들은 ▲복음 전도 ▲신앙 상담 ▲설교 및 교회 인도 ▲교회 행정 ▲해외 선교 ▲외국어 소통 능력 ▲다문화 이해 등 실천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전공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게 된다. 졸업 후에는 국내외 교회 사역자, 복음 전도자, 해외 선교사, 청소년 및 봉사단체 지도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김천대학교 관계자는 “정시모집을 통해 운영되는 신학과 영어트랙은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신학적 소양과 글로벌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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