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제1선거구를 대표하는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국민의힘)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 김천이 더 잘 사는 경북’을 기치로 실천형·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정치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최 의원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K-컬처 기반 문화콘텐츠 산업 확산, 대구·경북 공동 번영을 위한 광역 협력형 행정체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이를 예산 확보와 정책 과제로 구체화하며 현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획·경제, 농업·문화·관광·광역행정 등 의정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기반을 강화하며 입법-예산-현장 실행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책형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천모암초·석천중(구 한일중)·김천중앙고를 거쳐 한남대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청년 시절부터 지역 민심과 생활 현안을 직접 듣고 해결 과정에 참여하며 성장한 ‘현장형 정책가’로 평가된다. 중앙정치와 지방정치를 모두 경험한 조정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여권 내부에서도 “정책성과와 현장성을 겸비한 차세대 전략 리더”로 거론되고 있다.
도의회 전반기에는 기획·경제 분야 예산 확보를 통해 산업 기반 조성, 교통·생활 SOC 개선 등 김천 발전의 구조적 토대를 다지며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 후반기에는 농업 구조 혁신, 청년 진입농 육성, K-컬처 산업 생태계 조성, 대구·경북 광역 통합 전략 등 미래형 의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며 정책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그는 김천 출신 청년 네트워크와 교육 정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한 도시, 기회가 있는 김천’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청년-농업이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실천해 나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현장성과 정책성을 결합한 성장형 리더십의 전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 의원은 “김천이 강해야 경북이 완성되고, 경북이 살아야 대한민국 균형발전이 가능하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성과를 경북형 성장 모델로 축적하고 국가 정책구조와 연결하는 실천형 리더십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과 도민이 인정하는 결과를 바탕으로 더 큰 무대에서 김천과 경북의 미래를 대표할 수 있는 정치적 역할을 진지하게 고민하겠다”고 향후 행보를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