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동 주민들이 매일 아침저녁으로 강변공원으로 운동 가는 길에 불편을 겪던 문제가 박복순 시의원의 관심과 노력으로 해결됐다.
주민들은 그동안 택지4번도로 굴다리 인근에 시계를 확인할 시설이 없어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한 주민이 이 문제를 박복순 의원에게 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굴다리 인근에 시계탑이 설치됐다. 주민들은 “작은 바람이 이렇게 빨리 이루어질 줄 몰랐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산책길 환경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로컬푸드 매장에서 동사무소까지 화분대가 설치돼 있었지만, 최근 논두렁식당에서 자이아파트 상가까지 추가 설치돼 주민들의 운동길이 한결 쾌적해졌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은 산책길을 환하게 밝히며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박복순 시의원은 “작은 변화가 주민들의 일상을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곡동 주민들은 운동길의 불편이 해소되고 주변 환경이 개선되면서 “지역이 더욱 살기 좋아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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