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제12대 조용진 의원(국민의힘, 김천 제3선거구)이 교육혁신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견인하는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포읍, 농소면, 남면,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 율곡동을 지역구로 둔 조 의원은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 현재 그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교육 경쟁력 강화와 재정 건전성 확보,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통합신공항 건설과 같은 중대한 과제에서는 김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전반기에는 윤리특별위원회와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도의회 윤리 확립과 국가적 과제에도 기여했다.
조 의원은 “도의원은 도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전략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교육계 관계자는 “조 의원은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실천적 의지를 보여주었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주민들 또한 “통합신공항 건설과 같은 굵직한 현안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의원”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그의 소신 있는 행보는 김천의 내일을 준비하는 힘이자, 경북도의 희망을 키우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